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
뭐랄까..
현재 공포유튜브 콘텐츠를 하고있는 사람으로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약간의 아쉬움은 느껴집니다...헌팅 장비 컨트롤이 일단 조금 아쉽네요..
고박이나 고튜라던가 레이더 감지기나 초음파 측정기 같은 여러장비들을 썼었다면 제 주장이긴 합니다만 공포감이 더 극대화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그래도 전반적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공포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잘 녹여낸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재밌게 봤네요ㅎ
이 영화가 대박 났고 너무 무섭다 그래서 혼자 불을 끄고 기대하고 봤는데??
와 ~~~~~~~ 진짜 너무하네요. 어떻게 이게 대박이 났을까??????????????????????????
1시간 꾹 참고 보다가 결국 꺼 버렸습니다. 차라리 심야 괴담회가 더 무섭네요.
이 거를 돈 주고 극장에서 본 사람들 안스럽네요.
아 정말 한국 공포영화 수준하고는.....아니 사람들이 한두명 죽었는데 저런 행동을 할 정신이 있다고? 생각을 할 정신상태라고?? 니같으면 찾아다니고 하겠냐? 여주는 그런 것들을 보고 기절을 안하고 생각이란걸 하고 그런 멀쩡한 얼굴이라고?????? 감독아 내가 장담하건데 진짜 저런 상황이라면 남자던 여자던 정신못차리고 난리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난다. 어느정도 현실성이 있으야지 지랄이다 아주....
농담 아니라 과거 사람들이 욕하던 '네비게이션'이란 영화보다 구리다.(난 이 영화 공포영화 중에서는 수작이라고 봄)
일단 연기도 다들 너무너무 구리고 남자고 여자고 죄다 어디 나사 하나 빠진 거 같아서 주먹을 부른다.
연기자들은 좋겠다. 영화가 처망하던 말던 대충 필모 하나 늘리고 돈은 받아챙기니까